화상 입었을 때, 화상 연고 사용해서 흉터 없이 치료하기

 

화상 치료 연고

 

일반 상처보다 오래가고 흉터 남기 쉬운게 바로 화상이에요. 

평소 조심하는데도 가끔씩 예상치 못하게 이렇게 화상을 입곤 하네요ㅠㅠ 

        화상 입었을 때 (1)    

화상 입었을 때, 가장 먼저 해야하는 일은 차가운 물로 화상 부위의 열을 식혀주는게 최우선이에요.

다른 것보다도 이 응급 처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화상이 더 심해질 수도 있고 금방 가라앉기도 하는 것 같아요. 

 

 

별거 아닌 듯 해도 화상은 무시하면 절대 안됩니다. 안 그럼 흉이 지거든요~!

저는 전에 프라이팬에 살짝 데인 화상이 몇 년이 지난 지금도 흉터가 남아 있어요. 이번에는 화상을 입자 마자 흐르는 물에 대고 있다가 얼음찜질도 해줬어요.  

그래도 화기가 안 빠지고 붉어지더니 물집이 생길 것처럼 부어올라서 응급처치 후에 약국에 가서 연고를 사왔답니다. 

 

화상 연고 비아핀 biafine (1)      

화상에 바르는 연고 비아핀 BIAFINE 이에요!

에멀젼 타입으로 가격은 8,000원입니다. 백색의 크림으로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용량은 46.5g으로 아주 넉넉합니다.  

 

화상연고 비아핀 biafine (2)      

화상 연고 바르는 법!

1도 화상일 경우, 하루 2~4회 정도 화상 부위에 두껍게 바른 후 마사지를 해줍니다. 

2도 화상일 경우에는 상처 부위에 항상 약물이 과량 존재하도록 반복해서 바르고 드레싱이 필요한 경우 습윤 밴드를 이용해서 마르지 않도록 유지해줍니다. 

 

화상 입었을 때  (2)      

저는 아주 경미한 1도 화상이기 때문에 약을 듬뿍 바르고 마사지를 해주었어요. 시간이 날 때마다 발라 주었답니다. 

비아핀은 로션 타입이라서 바르기가 편해서 좋네요. 이 제품은 상처의 수분환경을 유지시켜 주어 방사선, 화상, 일광화상, 창상 수술 등의 피부상처 치유에 효과가 있다고 해요.   

화상흉터 치료 (1)          

2주일 정도 되니 화상 상처가 갈색으로 더 짙어졌어요. 연고는 계속 꾸준히 발라줬습니다. 

짙어져서 좀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그 부위의 껍질이 벗겨지고 새살이 돋아나네요. 가벼운 화상인데도 역시 화상 흉터가 오래가긴 합니다. 

그래도 화상연고를 많이 발라줘서 그런지 몇 달이 지난 지금은 감쪽같이 흉터가 다 없어졌어요. 

전에 상처도 진작 이렇게 연고를 사서 바를 껄 후회가 됩니다. 화상에는 꼭 적절한 처방으로 계속적인 치료를 해줘야 피부가 재생이 되는 것 같아요. 

화상 입었을 때, 집에 있는 마데카솔, 바세린 이런 거 말고 꼭 약국에서 화상용 연고 처방 받아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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