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자리 밤 스프레드 Chestnut spread 맛있는잼 리뷰~

 

복음자리 밤 스프레드

마트에서 장을보다가 새로운 아이템을 한번 사봤습니다.맛있는 잼으로 유명한 복음자리에서 만든 ‘밤 스프레드‘예요.

달콤하고 고소한맛인 밤은 요즘같은 계절 가을과 잘 어울리는 과일이죠? ^^ 잼처럼 빵에도 발라먹어도 좋고, 밤라떼도 만들어 먹고, 밤스프도 만들수 있는등 스프레드 한통으로 여러가지 음식에 활용이 가능하더라구요.

복음자리 밤 스프레드

제가 구입한 제품은 245g 짜리 작은 병 입니다. 칼로리는 560kcal, 국산 밤 25%가 함유되었네요. 가격은 마트에서 3천원 정도였어요.

원재료를 보니 공주 밤다이스, 국산 단호박, 녹차추출물, 마늘추출물등이 들어갔습니다.

주원료를 국산으로 사용해서 그런지 좀 더 건강하고 몸에 좋을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ㅎㅎ 밤 뿐만아니라 단호박을 넣어 고소하고 단맛이 더할것 같네요.
복음자리 밤 스프레드

병에 붙여진 라벨을 옆으로 열어 젖히면 밤라떼, 밤크림스프, 밤밀크빙수를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나와있습니다.

 

카페에서 가끔 사마시던 밤라떼를 집에 이렇게 쉽게 만들수 있었네요. 복음자리 밤스프레드와 우유만 있으면 간단하니 자주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

밤스프레드 유리병의 뚜껑을 열고 내용물을 살펴봤습니다.

스프레드 색깔이 누런 단호박죽 비슷하네요. 스프레드 안에는 밤 과육과 단호박퓨레 조각들이 들어있는게 보입니다. 냄새는 살짝 달달한 단호박+꿀밤향이 나요. ^^

저는 밤스프레드를 구운 베이글에 발라 먹어봤어요.

코스트코에서 사온 어니언 베이글을 반으로 잘라서 토스트기에 한번 굽고, 빵 한쪽에 넉넉히 밤잼을 발랐습니다.

맛을보니 음~~~ 생각보다 달지않고 상당히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네요.

밤과 단호박의 맛이 적절히 섞여 몸에 좋을것(?) 같은 건강한 맛이 나요 ^^ 보통 많이 먹는 딸기잼이나 사과잼처럼 많이 달지않고 은근한 달달함이 느껴져서 그냥 스프레드만 떠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고 맛있네요.

복음자리 밤스프레드와 함께하니 베이글 하나가 금방 뱃속으로 사라지네요. ㅎㅎ

아이들 건강 간식으로도 좋을것 같아요. 맛있는 밤잼? 을 찾고계신다면 복음자리의 Chestnut spread를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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